보도자료

□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하 ‘재단’)이 올해 실시한 제12차(2018년)  펀드판매회사 평가 결과를 발표

 


 

◈ (개  요) 「펀드 판매회사 평가」는 판매회사가 투자자의 ‘좋은 펀드’ 선택을 지원하는지 여부를, 펀드 상담, 펀드 수익률, 계열사 의존도, 사후 관리서비스로 평가 

 

◈ (순  위) 2018년은 투자자의 ‘좋은 펀드’ 선택을 지원하기 위한 판매회사들의 노력이 더욱 치열

 

 - 다수 판매회사들의 펀드상담 개선 노력으로 “펀드 상담”(66.5%)내 경쟁이 치열해져 그외 평가 부문에서도 우수해야 높은 종합순위 유지 가능

 

 - “삼성증권”이 “펀드상담”(1위)은 물론, “판매펀드 성과”까지 상대적으로  우수하였기(4위) 때문에 종합순위 1위 달성 가능

 

◈ (업  종) 은행의 뚜렷한 부진이 2016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지속

 

 - 은행의 평균 종합순위는 20.5위로 증권회사 평균 11.6위에 비해 약 2배가량 낮으며 최우수 등급(1~5위)에도 포함되지 못함

 

 - “농협은행”은 종합순위 28위(최하위)였으며, “기업은행”(26위), “우리은행” (24위)도 부진한 성과

 

 - 은행이 다시 도약하려면 “펀드 상담”과 “계열사 의존도” 개선 필요

 

◈ (수익률) 판매펀드 성과는 2018년에도 평균적으로 부진하였으며, 성과 격차도 상당하여 투자자들은 판매회사 선택에 더욱 신중해야 함

 

  - 2018년 평가대상 판매회사들의 “펀드 (비교지수 초과) 수익률” 평균은 -1.21%였으며, 판매회사별 격차는 최대 연 3.5%p

 

 

*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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