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사례

  • 회원제 의료기관 설립 투자 사기 
  • 분류 전체 | 등록일 2019.08.13 | 조회수 62
□ 회원제 의료기관을 내세워 투자자를 모집한 ○○ 대표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

   ㅇ 크라우드 펀딩 업체 메디 펀드를 운영하며 투자자에게 약속한 내용과 다르게 자금을 운용하고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

   ㅇ 회원제로 운영되는 고급 메디컬 센터와 약국을 운영하기 위한 자금 모집을 명분으로 일반인 투자자를 모집

      - 투자자 모집 당시 투자금을 시행사에 직접 투자해 우선수익권 확보하고 여기서 나온 수익금을 지급한다고 기망

      - 하지만 메디펀드는 시행사로부터 상가를 임대하는데 그치고 특별한 계약을 맺지 않음


□ 투자 피해자만 100여명이며, 피해액은 1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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