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사례

  • 기업 임원 등을 사칭한 투자사기 
  • 분류 전체 | 등록일 2020.01.31 | 조회수 158

□ 증권사나 대기업 고위 임원 행세를 하며 투자를 유도해 매장 업주나 종업원 등을 상대로 약 2억7000만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함

 

  ㅇ 사기범은 한 주점을 방문해 인근에 있는 ○○사 둘째 아들이라면서 가짜 직원들을 데려와 몇 차례 회식하며 주점 주인의 환심을 산 뒤 얼마

      후 ○○사 임원만 보유한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수수료만 내면 회사에서 배당금을 1~2일 내로 주니까 수수료를 송금하라고 속여 900

      만원을 가로챔

 

    - 또한 한 음식점에서는 ○○증권사 본사 부장인데 직원들 회식을 한다며 환심을 산 뒤 직원들만 보유한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수수료만 

      내면 배당금을 주겠다고 속여 800여만원을 가로채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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