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사례

  • 가짜 CEO와 보증사를 내세운 다단계 투자사기 
  • 분류 전체 | 등록일 2020.05.21 | 조회수 186

☐ 외국인 연기자와 가짜 보험회사를 동원해 약 3,600명에게 200여억 원에 이르는 피해를 입힌 다단계 투자사기 사건이 발생함

 

  ㅇ 사기업체는 자사가 해외 유명 금융회사가 한국에 새로 설립한 회사라며 특급호텔에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였는데 본사 CEO도 참석함

 

    - 외환과 주식선물채권암호화페 등에 투자를 하는데 하루에 9~15%의 수익률을 거두고 있으며 거래량이 늘어나면 1.4%의 추가수익을

      거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을 데려올 경우 최대 3.1%의 수익을 더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함

 

    - 수익은 매일 투자자의 계좌로 입금되는데 48시간 내에 수익이 입금되지 않으면 설립된 지 56년이나 된 영국 보험사가 원금을 보장해 주기로

      했다며 보험가입증명서도 보여줌

  

  ㅇ 대다수 투자자들은 투자 후 약속한 수익금이 매일 지급되자 처음보다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하였는데 어느 순간 수익금 입금이 지연되기 시작

      하더니 나중에는 수익금 입금도 안 되고 업체와도 연락이 끊김

 

    - 본사 CEO로 소개된 외국인은 러시아 출신 단역배우인 것으로 의심받고 있으며 원금을 보장해주기로 한 영국 보험사의 경우 원금을 돌려

      받기 위해서는 투자금의 20%를 먼저 입금해야 한다고 했는데 설립된지 1년도 안 되었고 영국 금융당국이 공시한 보험사 명단에도 없는

      회사로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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