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사례

  • 외국인을 가장해 선물을 보내겠다며 보이스피싱 
  • 분류 전체 | 등록일 2020.11.06 | 조회수 52

□ SNS에서 외국인 행세를 하며 말을 걸어 선물을 보내주거가 물건을 맡아 달라며 피해자의 인적정보를 캐낸 후 돈을 요구하는 해외배송 사기가

    유행 중

 

  ㅇ SNS를 통해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이라면서 대화를 하다가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하거나, 자신의 소중한 물건이나 돈을 보낼테니 한국을

      방문할 때까지 보관해 달라고 요청함

 

    - 사기범들은 외국인 여성들의 사진을 도용해 피해자의 환심을 샀음

 

  ㅇ 피해자가 이름, 주소 등을 알려주면 배송회사를 가장해 통관비를 입금하라며 수백만원을 요구하는 한편 인적 정보를 알고 있으미 통관비를

      입금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협박을 하기도 함

 

 

※ 배송품이 실제 배송됐더라도 관련 업무는 관세사무소에서 취급하여 배송회사가 수취인에게 연락해 통관비 등을 요구하지 않으며, 세관 통과

    시 세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에도 수취인이 아닌 발송인이 부담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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