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보호는 투자자가 불법 또는 부당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원하는 업무로
크게 직접적인 투자자보호간접적인 투자자보호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투자자 보호

직접적인 투자자보호는 투자자가 실제로 펀드에 가입할 때 발생하는 불완전 판매와 관련된 투자자 보호를 말하며 투자자의 피해예방과 피해구제로 구분됩니다.

피해예방은 투자자들이 펀드 투자와 관련하여 판매회사로부터 불법 또는 부당한 대우(소위 ‘불완전판매’)를 받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이며 이를 위하여 펀드 투자와 관련해 투자자가 주의할 사항 등을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피해구제는 판매회사로부터 불법 또는 부당한 대우를 받은 투자자들의 피해구제를 지원하는 것으로 이를 위하여 피해구제 절차와 이와 관련된 법원판례, 금융감독원 등 분쟁조정기관이 처리한 조정사례 등을 수록한 DB를 제공하며 피해구제기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이용 방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간접적인 투자자 보호

간접적인 투자자보호는 투자자가 자신에게 적합한 펀드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투자자보호와 관련된 제도 개선이나 펀드시장 구조개선 등 투자자가 피해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해서 피해발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업무를 말합니다. 간접적인 투자자 보호 관련 자료들은 조사·연구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가 자산에게 적합한 펀드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판매회사 평가, 온라인펀드몰 분석, 펀드공시분석, 회사별 자산관리서비스 비교, 국내 펀드산업 관련 논문 요약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제도 개선이나 시장구조 개선을 위해서는 관련 해외자료 소개와 투자자보호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이메일 소식지(투자자보호 Focus)를 격주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또 효과적인 투자자 보호 방안 및 투자자보호에 대한 연구와 의견교환을 위해 교수, 변호사 등 투자자보호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투자자보호 포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펀드 투자 실태, 자산 현황 등을 파악해 투자자가 중심이 되는 펀드시장 환경을 촉진하기 위한 펀드 투자자 조사를 실시하고, 투자자들에게 유가증권 투자에 대한 계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SBBI 책자를 발간하는 등 기초자료 구축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재단은 투자자 보호와 관련해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한 한국외국어대학교 법과대학·법학전문대학원과 숙명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도움을 주시는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강태수 교수 (경희대 법대)
  • - 안수현 교수 (한국외국어대 법대·법학전문대학원)
  • - 고광수 교수 (부산대 경영학부)
  • - 유 진 교수 (한양대 경제금융대,운용전문인력,CFA,FRM)
  • - 김기영 교수 (명지대 경영학부,CPA,세무사)
  • - 윤태석 교수 (연세대 법대,변호사)
  • - 김동민 교수 (상명대 법대)
  • - 이경재 교수 (충북대 법대)
  • - 김두형 교수 (경희대 법대,변호사,세무사)
  • - 이병규 교수 (명지대 법대,변호사)
  • - 김주영 변호사 (한누리 법무법인,증권 분쟁 전문)
  • - 인치정 변호사 (법무법인 청신,운용전문인력)
  • - 성민섭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법과대학 학장,변호사)
  • * 성함은 가나다 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