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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사태를 틈탄 보험사기 주의 
  • 등록일 2020.05.21 | 조회수 66

▶ 온라인을 이용한 보험사기 증가

 

☐ 코로나19 사태를 틈타 최근 인터넷카페·페이스북·트위터 등 온라인서비스을 이용하여 일자리·급전 필요한 분’, ‘고액 일당 지급’ 등의 광고를

    가장하여 자동차 보험사기 공모자를 모집하거나,

 

ㅇ 보험금을 많이 받기 위한 보험 꿀팁이라 현혹하며 특정 치료나 진단을 받도록 유도하거나 실손보험으로 성형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등 보험

    사기를 조장하는 콘텐츠가 증가 중

 

① 공모자 모집

 

ㅇ 급전 필요한 사람 연락주세요’, ‘하루 일당 25만원+’ 등의 광고 글을 보고 연락하였더니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면 돈을 쉽게 벌 수 있다 하여

    가담

 

ㅇ ㄷㅋ(뒷쿵구합니다’ 등의 글을 보고 익명의 사람과 공모하여 고의 접촉사고를 낸 후 사전 약정한 대금 수취 또는 보험금 청구

 

② 보험사기를 조장·유인하는 정보 이용

 

ㅇ ‘OO 진단을 받으면 코 성형수술 가능’, ‘OOO 수술로 위장하여 시력교정수술 가능’ 등의 온라인 영상에서 알려준 방법대로 사고ㆍ치료 내용

    을 왜곡ㆍ조작하여 보험금 청구

 

ㅇ 교통사고 합의금 많이 받는 법’ 등의 온라인 영상에서 알려준 대로 의사에게서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금 청구

 

 

▶ 소비자 주의사항

 

☐ 상식적인 수준을 벗어난 제안은 거절

 

ㅇ 고액일당을 보장한다며 고의사고 유발 등의 불법적인 행위를 요구하는 경우 보험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거절

 

☐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금물

 

ㅇ 소액이라도 보험회사에 사실과 다르게 사고 내용을 알려 보험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명백한 보험사기로, ‘인터넷에 검색되는 내용인데’, ‘남들

    도 다하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스스로를 범죄자로 만들 수 있음

 

⇒ 보험사기로 적발되는 경우보험사기방지 특별법에 의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또한보험업ㆍ의료업ㆍ운수업

    ㆍ자동차정비업 등 전문자격 종사자의 경우 자격(등록)취소 등의 행정제재도 부과

 

※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솔깃한 제안(금전적 이익제공)을 받거나 보험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생각된다면 금융감독원 보험사기신고센터에

    적극적으로 신고(전화 : 1332 → 4번 → 4인터넷 보험사기방지센터(http:insucop.fss.or.kr))

 

    * 보험사기로 확인될 시 포상금 최고 10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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