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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 리스료 대납 사기 주의 
  • 등록일 2020.11.06 | 조회수 41

□ 자동차 리스 지원업체를 가장한 사기범들*은 온라인(네이버 밴드나 블로그 광고 등) 상에서 자동차 리스 수요자를 모집하고 일정금액의

    보증금을 내면 금융회사에  지급하는 리스료의 일부를 지원해 주겠다고 유인 

    * 주된 업종은 자동차리스 중개업, 자동차 임대업, 기타 금융지원 서비스업 등 다양하지만, 비금융 사기업으로 금융회사가 아님 

 

  ㅇ 금융회사와의 리스계약과 별도로 리스료 지원에 대한 이면계약을 체결한 후 2∼3개월 동안은 리스료를 지원하여 사람들을 안심시켰다가

      갑자기 지원을 중단하고 잠적

 

   - 리스계약자들은 거액의 보증금을 돌려받게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리스계약에 따른 리스료도 고스란히 떠안게 되는 피해 발생 

 

    (예시) 4500만원인 차량을 리스할 때 이면계약을 통해 보증금 2800만원을 납부하면 리스기간 동안 매월 리스료 100만원 중 70만원을 지원

    하고 만기(계약 종료)시 보증금  반환하겠다고 속인 후 보증금을 가지고 잠적

 

▶ 리스계약 외에 별도의 이면계약을 작성하지 않도록 유의  

 

  ㅇ 중고차 리스와 관련하여 금융회사는 이면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므로, 금융회사의 제휴업체인지 여부를 불문하고 그 누구와도 이면계약을

      체결하여서는 안됨

 

    - 또한, 신용도 조회 의뢰, 리스료 견적 등을 대행해주면서 마치 금융회사와 연관이 있는 것처럼 보여 이를 믿고 이면계약을 체결한 경우라도

      동 계약은 금융회사에 대해 효력이 없음

 

  ※ 이면계약에 따른 보증금 등은 금융회사에 반환을 요구할 수 없고 리스이용자가 소송 등을 통해 회수하여야 하는 등 금융감독당국의 분쟁

      조정절차를 이용할 수 없어 구제 수단이 제한적임

 

▶ 보증금 또는 선납금 성격으로 미리 납부한 경우 기 납부 금액이 리스계약서상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 

 

  ㅇ 월 리스료 부담 완화를 위해 불가피하게 일부 금액을 납부할 경우 금융회사 리스계약서의 ‘보증금’ 또는 ‘선납금’ 항목에 동 금액이 기재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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