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연구자료

□ 행태경제학(Behavioral Economics)이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경제적 인간(homo economicus)이 아닌 실제 인간의 행태(행동)를 바탕으로 경제적 선택이 어떻게 이뤄지는 지 탐구한 학문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증권감독위원회기구(IOSCO) 등 국제기구와 세계 각국의 금융감독당국은 행태경제학의 효용 및 잠재력을 인정하여 투자자보호 정책 수립, 적용, 검증에 활용 중

 

□ IOSCO의 「소액 투자자 보호에 행태경제학적 접근법 적용하기」는 ‘공시 설계, 온라인 인터페이스, 정보제공의 적시성’ 3개 주제별(Topic Area)로 선행 연구와 각국 회원기관이 수행한 행태경제학 연구를 정리

 

 ㅇ 예컨대 행태경제학에 의하면 사람들은 어림칙(Rule of Thumb)에 따라 의사결정을 내린다고 하는 바, 이는 투자 시 모든 펀드에 같은 금액을 분산투자하는 행태로 나타날 수 있음

 

  ⇨ 따라서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책 수립 시 행태경제학적 접근법도  활용할 필요성이 있음

 

□ 각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IOSCO는 투자자보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행태경제학 연구를 설계할 때 연구자 및 금융감독당국이 유념해야 할 다섯 가지 시사점을 도출

 

 ① 공시의 맥락과 투자자 경험을 고려할 것

 ② 짧은 공시가 언제나 더 나은 공시는 아님

 ③ 모든 투자자에게 유효한 ‘만병통치약’ 공시방식은 없음

 ④ 직관과 상충되는 예상치 못한 결과에 대비할 것 

 ⑤ 행태 실험결과가 언제나 현실에 적용가능하지 않음을 유념할 것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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